기사입력 2022.09.23 21:12

(엑스포츠뉴스 고양종합운동장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새로운 원정 유니폼이 한국 팬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9월 A매치 첫 평가전을 치렀다.
한국은 4-1-3-2 전형으로 나섰다. 김승규 골키퍼를 비롯해 김진수, 김민재, 김영권, 윤종규가 수비를 구성했다. 중원은 정우영이 홀로 지켰고 2선은 황희찬, 권창훈, 황인범, 최전방에 황의조, 손흥민이 출격했다.
코스타리카는 4-4-2 전형으로 맞섰다. 에스테반 알바라도 골키퍼를 비롯해 브라이언 오비에도, 오스카르 두아르테, 프란시스코 칼보,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수비를 구축했다. 셀소 보르게스, 제르손 토레스, 다니엘 차콘, 제위손 베네테가 중원을 지키고 맡았다. 전방엔 안토니 콘트레라스,, 조엘 켐벨이 득점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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