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 게임
'셀틱 에이스' 양현준, 환상 도움에도 자책…"개인 경기력 마음에 안 들어, 집중력 보완하면 충분히 우승" [나고야 AG]
중국 피해야 하는 女 배구, 홍콩 넘고 첫 단추 잘 뀄다…차상현 감독 "어려웠지만 고비 잘 넘겨" [나고야 AG]
생애 첫 주장인데, 태어날 때부터 캡틴인 줄…'분위기메이커' 노시환 묵직한 메시지 "대표팀, 경험하러 오는 곳 아냐" [고척 인터뷰]
'참사는 없다!' 女배구, 홍콩 3-0 완파…강소휘-이다현 26점 합작→8강 청신호 켰다 [나고야 AG]
안세영 때문에 싹 다 포기! 64년 최초 '초대형 위업' 보인다…동남아 "남자 종목 금메달", 중국 "단체전·혼복 우승"→AN 금메달 언터쳐블
"한국엔 세계 최고의 슈터가 있다"…적장도 반했다! 이현중 플레이, 金메달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나고야 인터뷰]
"한국 男 농구 금메달 확실하다"…'34점 차 대패' 요르단 선수, 깜짝 칭찬 [나고야 AG]
'12명 전원 득점' 한국 농구 미쳤다! 요르단 114-80 대파→4강 진출…이현중 28득점 펄펄 [나고야 AG]
'안세영에 7연패' 日 에이스, 안방서 金메달 경쟁 원한다…"일본 대회 결승전 경험하고파" [나고야AG]
"숙소→경기장 1시간 걸려, 그래도 잠자리·음식은 큰 장점"…류지현 감독 직접 답사한 AG 환경은? 추석 연휴 '금메달 선물' 약속까지 [고척 인터뷰]
'안세영, 이번엔 복수한다'…'항저우 맞대결 패패' 中 천위페이, 3년 만에 설욕 노린다→"다시 맞붙길 기대" [나고야 AG]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