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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이 아니라 선장 되길, 라밤바~" 롯데, 서울디자인고 박근서 선택했다...KT는 유신고 이승원→NC는 경남고 박보승 지명 [KBO 드래프트]
아이돌도 개그우먼도 '사장님' 대박…월매출 1.4억·웨이팅 맛집 등극 [엑's 이슈]
"고우석 대안으로 김강률 준비한다" 염갈량의 PS 구상 적중?…38세 베테랑, 한화전 곧바로 1이닝 1K 무실점 홀드
'양키스 40억 거절'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 지명…"김도영+곽빈 선배님 투타 맞대결 원해" [KBO 드래프트]
장동주, 은퇴 선언하더니 기업인 됐다…대표이사로 IPO 준비
한국전 안 나오는 왕옌청 "아시안게임이 내 미래에 도움 됐으면…대만에 좋은 투수 많아" [AG 현장]
매치당 평균 11점 획득…T1, 110점으로 2주 차 위클리 파이널 1위 등극 (PWS 2) [종합]
한국에 져도 상관없다? 대만이 왕옌청 아끼는 이유 있다…"결과 안 좋아도 대회 끝나는 게 아냐" [AG 현장]
"한화와 조건 얘기했어, 한국도 안다"…대만 감독 왕옌청 '제한 기용' 돌발 발언, 대체 어떤 약속일까 [AG 현장]
이정후에게 멀티히트 얻어맞고→리드 날려 분노…'CY 에이스' 끝내 글러브 집어던졌다! 선풍기도 '휘청'→"모두들 그를 무시해" 비아냥
삼성 '토종 에이스' 체면 구겼다…후반기 4번이나 '연승 스토퍼' 하더니, 이번엔 9실점 대참사→11년 만의 1위 꿈도 멀어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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