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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박세웅 WC 승선' 류중일호, 항저우 AG '최종 24인' 확정 [공식발표]
방출 칼날 못 피한 딜런, 두산 웨이버 공시 공식발표
마법사 사이드암 듀오에 당한 롯데, 한동희 있었다면 달랐을까
'기세' 안 보이는 롯데 방망이, 막내 '사직 아이돌'만 고군분투했다
출장정지 피한 김광현, 바로 복귀할까? 김원형 감독 "마음 체크해 보고"
"열흘 동안 휴가를 보낸 건 아닙니다" [현장:톡]
항저우 AG '최종 24인' 베일 벗는다, KBO 9일 발표…류중일 감독 참석
믿었던 효자 외인 6실점 난조→계획된 1군 말소…"준비 잘하고 돌아오길"
'김진욱-김상수 2군행' 지시 서튼 감독 "두 사람 모두 지쳐있다"
"한동희 콜업은 스스로에 달렸다"...포스트 이대호 복귀 시점은 언제일까
부상 털고 돌아온 롯데 렉스, KT 고영표 상대 3번-RF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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