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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계획 없다"…2군서도 헤매는 '타율 0.143' 우타거포·'ERA 5.79' 필승조
"0%…아예 생각 안 했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최원준, 감격의 '태극마크'
"1루 수비? 오랜만에 하는 느낌 아니다"…1446일만에 선발, 준비된 1루수 최원준
"얼굴이 더 어려진 것 같아요"…군복 벗은 최원준, 1446일만에 '선발 1루수' 출격
"LG전에 좋아서 지켜봤는데..." 구위 저하 한화 장민재, 2군서 재조정 돌입
최악 피한 롯데, '등근육 경직' 김원중 이상 無...13일 한화전은 휴식
SSG 김성현·하재훈, 부상으로 나란히 1군 말소… 7개 구단 총 10명 '1군서 탈락'
데뷔 첫 '주 2회' 등판, 한화는 'AG 차출' 문동주 어떻게 관리할까
"2군에서 할 게 많다"...국민타자가 내준 숙제, 로하스는 풀 수 있을까
아프면 '죄책감' 느낀다는 곽빈, 멘탈도 구위도 성숙해졌다
DRX 김목경 감독, "3세트 패배 아쉽다... 얻어간 부분 많을 것"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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