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수비 감각은 굉장히 좋은데…" 김태형 감독의 아쉬움, 3년 차 내야수 결국 3일 만에 2군행 통보→사령탑 특명 "펑고 많이 받아야"
49→115→102⅔→김진욱 올해 벌써 110⅓이닝, 7월도 안 끝났는데 지난해 돌파…햄스트링 이상 없다지만, 지금부터 관리 중요하다
김경문 감독 "일부러 그런 게 아니었다" 해명 이형범 무사만루 투입, 류현진 팔뭉침 나비효과였다 [대전 현장]
'일본 단기 유학' 김서현, 귀국 후 2군서 실전 점검 준비…"1군 오면 불펜 더 강해질 것" [대전 현장]
한화 뒷심 이렇게 무섭다! 4-0 못 지켜도 14-4 대승…김경문 감독 "집중력 흐려질 수 있었는데 잘 집중했다" [대전 현장]
"윤동희 안 좋으면 할 수 없이…" 김태형 감독 마지막 기회 줬다→시원한 2루타 폭발! "오랜만에 온 감이니, 소중히 다뤄야죠" [부산 인터뷰]
칼 빼든 염갈량, 8연패 끊자마자 이정용-함덕주 2군행…배재준-최지명 1군 콜업 [대전 현장]
'5강 포기 NO!' 한화, 채은성 드디어 돌아온다…27일 롯데 상대 1군 콜업 확정 [대전 현장]
한화 '육성선수 신화' 사이드암 박준영, 7월 부진 끝 2군행…짐머맨 KBO 데뷔전 출격 [대전 현장]
'유강남이 돌아왔다' 6월 초 1군 말소→열흘 만에 콜업→이틀 뒤 말소→42일 만에 복귀…포수 박재엽 다시 2군행 [부산 현장]
문현빈 빼고 대타로 이 선수? 멀티히트+4타점 존재감...한화 타선 새 얼굴 나오나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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