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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감독 선택 적중' 7번 DH 한준수, 준PO 이어 PO에서도 홈런포 폭발!…KIA, 삼성 페덱 상대 5-0 리드 [PO1]
'야구열기 미쳤다!' PS 42G 연속 만원관중…KIA-삼성 1차전도 2만3500석 완판 [PO1]
원태인이 마무리로? KIA 긴장하게 만든 삼성 미출장 명단…꽃감독 "안 나왔으면 좋겠다" [PO1]
'OPS 1.138' KIA 이 선수 또 대구서 터질까…"유난히 여기만 오면 잘 치는 것 같은데" [PO1]
김도영 걱정은 쓸데없는 일?…이범호 감독 "워낙 스마트하고 부담감도 즐기는 편" [PO1]
KIA, 라인업 변화 없이 그대로 간다…"갑자기 바꾸면 긴장할 것 같아서" [PO1]
"롯데, 수비 때문에 졌다는 말 안 나오게 할 것"…박민우·김주원 키운 '수비지도 달인', 강도 높은 훈련으로 '고질병' 해소하나
누구도 예상 못했다! '롯데 단장 이택근', 이런 화려한 선수 커리어의 단장이 있나…"행정 쪽 관심 있어"→결국 프런트 수장 됐다
'라팍 장타율 7할' 김도영 경계하는 삼성…그런데 정작 본인은 "기록 의미 없다" 왜? [PO1 현장]
한화 울렸던 '쓰리런 두 방' 잊었다!…김영웅 "과거 생각하면 독, 감독님 기대 부응하겠다" [PO1]
20년 만에 롯데로 돌아왔다!…'4년 야인' 생활 끝낸 이동욱 감독 "나만의 야구 아닌, 롯데의 야구 해야"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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