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롯데
NC 새 외인 태너, 다음주 초 한국 입국 유력..."기복 적고 안정적인 투수 원했다"
KBO리그, 500만 관중 달성 임박…TV 시청률도 전년 대비 상승
후반기 벌써 '-4' 롯데, 5위보다 8위와 가까워진 냉혹한 현실
"내가 연패의 시작이라 부담 있었다" 그럼에도 "문동주와 맞대결, 던지는 게 즐거웠다"
롯데 서튼 감독 '무더위 속 직접 펑고, 분위기 바꿔보자!'[엑's 영상]
승부수 던졌는데 '6위 사수' 실패…롯데, 이번에도 '새드엔딩' 맞이하나
트레이드 그 후...키움-LG, 3일 만에 충돌→맥키니 vs 임찬규 선발 맞대결
구단 최다연승→시즌 최다연패 롤러코스터 행보…'두산 키맨' 로하스는 언제쯤 깨어날까
KIA, 30일 롯데전서 최형우 1500타점·2000경기 출장 시상식 진행
1회 눈 감고 있으려 했는데 KKK, 김원형 감독 "나도 모르게 입에 미소가"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3차 훈련 개최...12박 13일 동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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