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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콘텐츠 제작사, 넷플릭스 수익 분배 놓고 "적절한 보상 바라" [종합]
계정 공유 금지에 대해...넷플릭스 CEO "밝힐 건 없지만" [종합]
넷플릭스 CEO "♥아내, '우영우' 팬...봉준호 '괴물' 보고 韓 영화 빠져"
김지연 대표 "'오겜' 도전 함께해준 넷플릭스, 에미상 받은 원동력" [종합]
넷플릭스 CEO "전 세계 60%가 韓 콘텐츠 시청…25억 달러 투자할 것"
원작 IP 살린 경험 이어간다... 넷마블 '신의 탑' 신작 기대되는 이유 [엑's 초점]
장마철에도 즐기는 실내 페스티벌…'해브 어 나이스 트립' 최종 라인업 공개
알베르토 "'어서와'는 특별한 의미…17년 전 한국과 달라, 매력 알리고 싶었다"
이현이 "'어서와' 300회 축하, MC 제안 뛸 듯이 기뻤다"
김준현 "'어서와' 300회 비결? 제작진 개입+장소 PPL 전혀 없어" [엑's 현장]
'어서와' 300회…제작 팀장 "떨어지는 시청률에 꾸역꾸역, 코로나로 고민 많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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