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LG 이적 뒤 7G ERA 8.27' 최원태, 끝내 엔트리 말소…전의산·이형종도 2군행
좌승현에게 회초리 든 국민유격수, 타자와 못 싸우면 1군 마운드도 없다
'김선빈 4안타+최원준 결승타+도루 8개'…KIA, LG 8-7 제압 '3연승 질주' [광주:스코어]
9회초 1점 차 무사 1루…염경엽 감독이 신민재에 '번트 지시' 이유는?
'꿈꿔 왔던 데뷔 첫 세이브' 한화 김규연 "감정을 제어할 수가 없더라고요"
"1차전서 20구 넘으면 무리 안 시킨다"…염경엽 감독 DH 불펜 운영 계획은?
가짜웃음도 나오지 않는 상황, 홍원기 감독 "임지열 100% 아닌데도 콜업, DH 부담 크다"
'사령탑 데뷔 이후 첫 DH' 김종국 감독 "템포 빠른 황동하, 잘 던져줄 것"
복귀 첫 안타가 무려 만루포…강백호, 난 놈은 난 놈이네!!
이승엽 감독이 원하는 '베테랑의 힘', 장원준은 5월 23일을 재현할까
2군서 재정비→110일 만의 선발승 수확한 김윤식…"독하게 마음 먹고 준비했습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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