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포스팅 시작' 송성문, 도쿄서 '성공적' 마지막 쇼케이스 긍정 영향 미칠까
'우승→8위 추락' KIA, 서건창 방출했다…선수단 개편 시작+박준표도 웨이버 공시
강정호-박병호-서건창-이택근 시절 재현, 키움 새 사령탑의 목표…"2014년 같은 팀 만들고 싶다" [고척 현장]
'LG 2차 2R 지명→방출→SSG행' 최민창, 임의해지 택했다…왜? "제2의 인생 고민·진로 위해" [공식발표]
"트레이드? 생각이야 많지만…" 서건창→박동원→김태훈→김휘집→? 키움발 빅딜 태풍 또 불까 [고척 현장]
6월 타율 0.543 초역대급 화력 "레이예스? 달라진 건 없다!"…철강왕+안타왕 복덩이, KBO 역사 또 바꿀까 [인천 현장]
또 최다안타 신기록 도전? "신경 쓰지 않아" 레이예스는 팀 승리만 바라본다 [수원 인터뷰]
이러다가 2년 연속 200안타까지?…'최근 7G 연속 멀티히트' 레이예스 방망이 뜨겁네 [수원 현장]
이대호-손아섭 다음은 레이예스?…KBO 역대 7번째 2년 연속 안타왕 도전
'삼진→땅볼→볼넷' 끝내 침묵…KIA 부상 병동인데, 외인타자 소프트뱅크 3군전 '2타수 무안타'
'문책성 충격 말소' 예비 FA 외야수, 퓨처스 멀티히트 재시동…애증의 1R 거포도 4안타 맹타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