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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대상' 김고은 "작품 당연했던 적 없어"…눈물의 수상소감 [청룡시리즈어워즈]
'모솔연애'·'취사병' 예능·드라마 작품상 수상 [청룡시리즈어워즈]
박해수·신혜선 '주연상'…박해수 "다음 달 태어나는 둘째, 복 준 것 같아"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 김원훈, 무관 설움 끝냈다…"데스노트 준비했는데" [청룡시리즈어워즈]
'감독님, 300승 축하드립니다' 삼성 타선 대폭발! 6~7회 8득점 미쳤다→0.5G 차 선두 수성…구자욱·전병우 6안타 합작 [부산:스코어]
♥진선규가 더 오열…박보경 "커플 트로피 생겨, 오늘부터 1일" 조연상 영예 [청룡시리즈어워즈]
윤경호, 눈물의 조연상…"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간단히 부탁한다고" [청룡시리즈어워즈]
유재석, 인기스타상 수상 후…"소감 아끼겠다, 큰 상 기대" [청룡시리즈어워즈]
"예쁜 고은 누나"·"건우야" 김재원·전소영, 상대역 찾으며 신인상 수상 [청룡시리즈어워즈]
전소영 '미소로 인사'[엑's HD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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