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SSG랜더스필드
'강민호 두 번 잡았다' 호수비로 존재감 드러낸 박성한…남은 과제는 타격감 회복 [준PO2]
'또 초구 공략→2G 연속 홈런' 존재감 확실하게 알린 고명준…"타격감 유지하려고 노력" [준PO2]
50홈런 외인 타자 상대도 문제없네…'2G 연속 무실점' 노경은, SSG의 든든한 버팀목 [준PO2]
피안타 2개→동점 허용, 그러나 조병현은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다…"다음엔 막아야죠" [준PO2 인터뷰]
"나 믿고 던져" 동갑내기 포수 있어 든든했다…'신기록 주인공' 김건우 "편안하게 던졌습니다" [준PO2 인터뷰]
이숭용 감독 "사실 대타 고민했다"…김성욱 끝내기 홈런에 미소 "밀어붙인 게 성공" [준PO2]
김성욱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김성욱 ‘승리의 주역’[포토]
김성욱 ‘정신을 못차리겠네’[포토]
SSG ‘홈에서 끝내기로 승리’[포토]
김성욱 ‘짜릿해’[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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