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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동생 7명 암매장해야 했다"…'36년째 복역' 중인 살인자의 편지 (꼬꼬무)
'48세' 정가은, 지금이랑 뭐가 달라…"3년 전 오늘" 사진 공개, 세월 비껴간 동안 미모 [★해시태그]
임진모 아들, 33세 나이에 뇌종양으로 사망…"나도 그때 죽었다"
'상금 100억설' 이세돌의 육체노동 도전…'백수 이세돌'로 "바둑 대체할 직업" 찾는다 (엑's 현장)[종합]
장도연, 'AI와 연애 실패'에 입 열었다…"저의 불찰, 헬퍼 정도가 딱 좋아" [엑's 현장]
이세돌, '백수 이세돌' 타이틀에 반했다…"촬영 그만두니 몸 뻐근해" [엑's 현장]
결혼 2달 만에…'33세 英 보디빌더 사망' 비극→남편 잃은 아내는 "제발 기부하지 마세요", 눈물의 호소
윤후, 가수 데뷔 전 어머니 반대 겪었다 "아버지 아들로만 산다고…지금도 내켜하지 않아"
'흑백' 정지선, 돌연 유튜브 활동 중단…"언제 돌아올지 약속 못 해"
"그때도 지금도 이기적"…'돌싱' 황정음, 또 김용준 소환에 '싸늘 반응' [엑's 이슈]
김정난·웅산, 어머니 향한 사무친 그리움…'데이앤나잇' 시즌1 마지막 장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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