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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타 쾅' KIA 울린 박승규, 반성도 잊지 않았다…"다음부턴 플레이 끝내고 세리머니할게요" [PO3]
"매년 이 시기 제일 힘들다" 9년 전 롯데 마지막 PS 경험한 나균안, 가을야구 간절하다…"그 분위기, 직접 느껴봐야" [부산 인터뷰]
롯데 역사 썼던 '122홀드' 베테랑, 2년의 부침→제대로 이 갈았다…어린 선수들과 마무리캠프 참가 자청 [부산 현장]
'짠내 역풍' 미운털 박힌 도경완, 이번엔 '포상휴가' 타령 [엑's 이슈]
42세 정유미, ♥강타와 6년째 열애 중 물오른 미모…'한양대 여신' 따로 없네 [★해시태그]
'무려 9명' KIA 총력전에도 벼랑 끝 몰렸다→4차전 네일 선발 출격…"가장 잘 던지는 투수 나가야" [PO3]
김도영을 공 1개로? 이렇게 쉽게 잡다니…자신감이 답이었다→SV 사토시 "승부 피하기 싫었어" [PO3]
'대마초 적발→스모계 퇴출' 168kg 파이터, 길거리 폭행으로 체포…두개골 골절 '전치 3개월'
류지혁 ‘PO3, 데일리MVP’[포토]
박승규 ‘오늘의 타격감상’[포토]
박진만 감독 ‘강민호, 1승 남았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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