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H.O.T. 멤버이자 가수 강타와 열애 중인 배우 정유미의 물오른 미모가 이목을 끌고 있다.
정유미는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에 "다닐때도 안 입어본 과잠인데..감사합니다. #thelionmatch#한경전#이기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유미 계정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정유미는 과잠(학과 점퍼)을 입은 채 한층 더 예뻐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1984년 생인 정유미는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유미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보다 더 대학생 같아요. 길에서 만나면 친구인 줄 알고 반말해버렸을 거예요", "과잠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완전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20년 2월 강타와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그 유미말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정유미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