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상
'오징어 게임' 이유미, 美 에미상 여우게스트상 수상…韓 배우 최초
'늑대사냥', 제55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 초청
'우영우'에 감명 받았다면, 이 작품은 어때요? [음지에서 양지로①]
장항준 감독·안재홍 주연 '리바운드', 3개월 촬영 마치고 크랭크업
이미경 CJ 부회장, 줄리아 로버츠와 동반 수상…韓 영화 발전 공로 인정받아
'오징어 게임', 비영어권 작품 첫 에미상 후보…'파친코' 외면 [종합]
'오징어게임', 美 에미상 14개 후보…이정재 "언어의 장벽 넘길" [종합]
'알라딘' 故 로빈 윌리엄스 딸, 장편 영화 감독 데뷔 [엑's 할리우드]
'슬픔의 삼각형' 루벤 외스틀룬드, 통산 9번째 황금종려상 2회 수상 [종합]
[엑's in 칸:결산①] 겹경사는 처음…박찬욱·송강호, 칸의 남자들이 쓴 기록
[엑's in 칸] 박찬욱 감독상·송강호 주연상…韓영화 2관왕 영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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