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고교 졸업 후, 17년 만에 KBO 입단…'ML 525경기' 타자, 마법사 변신 예고→"이강철 감독님과 다시 인연, 도움 되고파"
KIA, 지명 하루 전 '1R 픽' 만장일치 결정했다!…심재학 단장 "김도영 유격수 전환 계획, 이호민 3루수 자리 잡길" [KBO 드래프트]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이상민, 일본 태풍에 발 묶였다…5시간 대기 끝 "드디어 집에" [★해시태그]
KIA, '제2의 김도영' 뽑았다!…이호민 1R '전체 3순위' 지명→"리틀 이대호 별명처럼 닮은 듯" [KBO 드래프트]
베니스 홀린 이창동의 질문…'가능한 사랑', 욕망과 관계를 마주하다 [종합]
금메달리스트 성승민, 찾지 말아달라고 부탁한 이유는? [엑's 현장]
'2연패 도전' 한국 수영, 남자 계영 800m 결승 진출...중국·일본과 '한판 승부' 펼친다 [도쿄 현장]
'변호사♥' 김수민, SBS 최연소 아나운서 퇴사 후…5년 만에 재취업 "기분 묘해" [★해시태그]
성승민 ‘메달만 들어도 행복’[포토]
근대5종 성승민 ‘행복 가득한 표정’[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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