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인
김은비, '우리영화'로 생애 첫 신인연기상 쾌거
'사계의 봄' 하유준, 'SBS 연기대상' 신인 연기상 영예 "진심으로 감사"
이정후 새 동료 왔다…'선발 ERA 17위' SF, 'ML 39승' 말리와 1년 계약 합의
'메시보다 손흥민과 뛰고 싶어'…LAFC, 마이애미 제쳤다→MLS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클럽 1위
'독수리 5형제', 시청률 20%의 위엄…신인상→대상까지 '싹쓸이' [KBS 연기대상②]
축하공연→故 이순재 추모까지…2025년 마지막 날 웃고 울렸다 [KBS 연기대상①]
"욕 많이 먹어" 자조적 농담에도…수상자만 40명, '또' 공동 수상 남발 [SBS 연기대상②]
이변은 없었다…역시 '모범택시3', 올해의 드라마상→대상 이제훈 (SBS 연기대상)[종합]
안재욱X엄지원, 故 이순재 이어 대상 주인공 "인연 없는 상인가 싶었는데…" (KBS 연기대상)[종합]
'우리 영화' 전여빈 "잘 해내지 못했다는 자괴감…미안함 커" [SBS 연기대상]
류현진 "행복을 다시 느꼈다" 극찬!…한화 레전드 정민철이 쓴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출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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