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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누르기 한판! 김종훈, 유도 남자 90kg급 동메달 획득…2일 韓 유도 메달 물꼬 텄다 (나고야 AG)
3년 전 불의의 AG 낙마→"금·은·동 다 딸 수 있었는데" 아쉬움…절치부심 최이샘, 결국 金 목에 걸었다! "이러려고 그랬나" [부산 인터뷰]
메달은 늘고 순위는 한 계단↓…대한민국 e스포츠, 아시안게임 3위 [나고야 AG]
대만 기세 매서웠지만 이변은 없었다…대한민국 LoL, 3:0 금메달 [나고야 AG] (종합)
'대충격' 아시안게임 유도 역사상 초대형 사고, 中 여자 선수 규칙 무시한 '폭거'…조국 중국도 버렸다 "너무 부끄러워, 실력 없으니 물어뜯네"
"한국 선수, 다친 내 무릎 집요하게 공격" 인도 선수 눈물의 주장…귀국해서도 이어진다→전혀 근거 없는 '떼쓰기'
[속보] 韓 양궁 48년 '노골드 대참사' 없다→남자 리커브 대표팀, '나고야 충격' 막았다…'강호' 인도 잡고 첫 金+단체전 금메달 기어코 따냈다 (오카자키 현장)
[속보] '미쳤다' 133kg 이현지, 日 강자 누르고 유도 78kg 초과급 결승행 확정!…19세 반란 나온다 (나고야 AG)
한 자리에 모인 양궁 혼성 단체 메달리스트[포토]
강채영-김제덕 ‘티격태격’[포토]
김제덕 ‘남자 단체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건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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