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야구
'이변 없었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로 키움 입단…"1군에서 빨리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2026 신인드래프트]
'전미르 수술' 롯데, 2025시즌 불펜 약화 불가피…수많은 IF 터져야 버틴다
'제2의 이정후' 염승원, 데뷔 첫 해 시즌 OUT…팔꿈치 부상 '토미존서저리' 실시 [공식발표]
"이재현 선배와 키스톤 콤비 이루고파"…심재훈, 이토록 당찬 신인을 봤나 [인터뷰]
"왕조 세우겠다"는 배찬승…"태어났을 때부터 '갤럭시' 썼어요" 진성 삼린이였구나 [현장 인터뷰]
'1R 김태형 3억원' KIA, 2025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 마무리 [공식발표]
선수협, U-18+U-23 대표팀에 격려금 전달…"선수들 성장 위한 지원 방안 마련할 것"
'투수만 8명 지명' 마운드 보강 집중 KIA…이범호 감독 "우투수 뽑을 기회 있어서 만족" [광주 현장]
To. 배찬승 From. 대구고 선배 구자욱…"꿈 이뤘다고 생각하지 말길" [현장 인터뷰]
"워크에식 우수"+"전형적 장타자"…삼성, '배찬승' 포함 신인 지명 이유 밝혔다
로컬 보이 '배찬승' 품은 삼성…박진만 감독 "제구 안정적, 즉시 전력감으로 충분"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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