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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수식어가 불편하다? '고작 15살인데' 韓 양궁 새 역사 쓴 이 선수…"사람들이 너무 어리게 보는 것 같은데" [오카자키 현장]
'끝내 노골드' 한국 양궁, 결승 첫날 銀1·銅1→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은 입상 실패 (종합)
"선수 한 번 해보자" 초등 선수→직장 생활→동호인→국가대표, 그리고 메달까지 획득했다…'銀1·銅1' 박정윤 "내 선택 후회하지 않아" [오카자키 현장]
'아, 슛오프 역전패 아깝다' 한국 양궁, 컴파운드 혼성단체 은메달…슛오프 10-9점 쏴 10-10점 인도에 패배 "엑스텐 쐈는데" [오카자키 현장]
'첫 메달' 한국 양궁, 마지막까지 접전이었다..."희망 잃지 말자고 생각했다" [AG 현장]
박예린 ‘미소’[포토]
강연서-박정윤-박예린 ‘손을 꼭 잡아주며’[포토]
강연서-박정윤-박예린 ‘동메달을 목에 걸고’[포토]
강연서-박정윤-박예린 ‘극적인 동메달’[포토]
강연서-박정윤-박예린 ‘동메달 획득한 여자 양궁 컴파운드’[포토]
박예린 ‘신중하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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