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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서-박정윤-박예린 ‘동메달을 목에 걸고’[포토]

기사입력 2026.09.30 11:35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김한준 기자)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대한민국이 대만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강연서-박정윤-박예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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