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용
만 39세 베테랑이 '최다 이닝' 등판 중, 김원형 감독 "미안하고 고마워"
'SSG? NC?' 3위 주인공, 결국 최종전서 결정된다…두산은 5위 확정 (종합)
'엘리아스 7이닝 역투' 벼랑 끝 맞대결서 SSG 3-2 승리! 두산 5위 확정 [잠실:스코어]
SSG, 17일 두산과 홈경기서 '원클럽맨' 김태훈 은퇴식 진행
하재훈 멀티히트→서진용 39SV…SSG, NC 6연패 몰아넣고 5연승 질주+공동 4위 점프
'뒷문 불안' KT+'마운드 붕괴' NC, 전부 졌다…LG, 29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 확정(종합)
'염경엽 감독 퇴장에도' LG, 두산 제압하고 매직넘버 '3'까지 줄였다 (종합)
'3위 보인다' 두산, LG 연이틀 꺾고 2연승…삼성은 NC에 '고춧가루' (종합)
'김성현 끝내기' SSG 역전승, 연장 10회 끝 KIA 제압하고 5위 사수
'필승카드' 김광현-엘리아스로 1승1무, SSG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했다
'구단 최다 SV 경신' 서진용의 미소 "물세례가 이런 거군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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