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용
"승리의 랜더스를 만들겠다"...'3분 만에 전석 매진' SSG, 팬 페스티벌 성료
서진용 '새 유니폼 찰떡 소화'[포토]
서진용-송영진 '우리는 랜더스'[포토]
서진용-송영진 '홈 유니폼'[포토]
서진용-송영진 '런웨이에서 못다한 포즈'[엑's HD포토]
KIA→SSG…새 경쟁 앞둔 신범수 "김광현-서진용 선배 공 받아보고 싶었다"
"홍건희 FA 계약,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요?"...국민타자 바람은 이뤄질까
3명의 세이브왕과 함께했던 염갈량, '뉴 클로저' 유영찬을 믿는 이유 있다
"절실함 보여줬다"…'방출→은퇴 기로→필승조 활약' SSG 베테랑 듀오 '대반전'
"홀가분한 마음으로 시즌 준비해야죠"…SSG는 어떻게 가장 먼저 연봉협상 마무리했나
'서진용 69.8% 인상+박성한 3억원대 진입' SSG, 2024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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