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용
성공적인 두산 스토브리그, 마지막 과제 홍건희 계약 해 넘기나
2년 연속 세이브왕은 손승락이 마지막, 서진용은 2024년에도 문단속 성공할까
"40살까지 던질 수 있다"는 세이브왕…서진용의 2024년, 벌써 시작됐다
"오지환이 이병규, 박용택 넘어섰다"...2023 조아제약대상, LG가 지배했다
서진용-고영표-노시환-문동주 '2023 KBO 이끈 최고의 선수들'[포토]
서진용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최고구원투수상'[포토]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NC를 진심으로 사랑한 KBO MVP…페디 "거취? NC와 먼저 대화할 것"
'최고의 별' MVP는 역시 페디, 프로야구 5관왕 달성…신인상은 한화 루키 문동주
세이브상 수상한 서진용 '미소 활짝'[포토]
서진용 '2023 KBO 세이브왕'[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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