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유해진에 "북한상", 선 넘은 인신공격…'암살자(들)' 논란에 광고 댓글창도 폐쇄 [엑's 이슈]
김유정♥박진영 로맨스인데 독립운동까지…진선규 "마지막 촬영서 정말 많이 울었다" (100일의 거짓말)[종합]
김유정♥박진영, 로맨스 합 얼마나 좋길래 "100점 만점에 1000점…감독님이 누구보다 설레해" (100일의 거짓말)[엑's 현장]
이영애·김고은, '암살자(들)' 응원했다가 불똥 [엑's 이슈]
'33년 차' 김학도, 2년 차 배우 된 근황…김명수·정은표와 한 무대 "영광" (아침마당)
유인나 전 매니저, 배우 꿈 위해 퇴사…"지금은 수천억대 자산가 수행기사" (빈페이퍼)
정성일 "현빈이 9년 세월 설득시켰다…현실에선 믿음 가는 친구, 백기태는 안 믿어" [엑's 인터뷰②]
정성일 "쿠팡 알바 끊고 '정규직 배우' 4년째…여전히 불안, 오디션 안 봐 행복" [엑's 인터뷰③]
"'에로 감독' 그만할까"...정지우 감독, '스캔들' 베드신에 털어놓은 고민 [인터뷰 종합]
'보잉보잉', 새로운 얼굴들과 돌아온다…10월 24일 대학로 스타릿홀 개막
'스캔들' 정지우 감독 "지창욱과 불화 전혀 아냐, 진심으로 사랑한다"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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