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륙선수권
[김연아 포토히스토리⑧] '동갑내기 라이벌' 7년 전쟁, 김연아 승리로 종결
[Return of the Queen] 김연아, '피겨 요정'에서 '여제'로 등극하다
[소치올림픽] 아사다의 트리플 악셀, '회오리 스핀'에 무릎 꿇다
[피겨 빅6 ④] '특급 지원' 아사다, 성적표는 어떨까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러시아, 김연아에게 '약속의 땅' 될까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기대주 '한중일 삼국지' 시작됐다
'피겨 기대주' 김해진 '흑조', 박소연 '백조'된 사연은?
'피겨 기대주' 박소연 "주니어와 시니어, 스케일 다르다"
김해진 "흑조 프로그램, 연아 언니가 권유"
김해진-박소연, 김연아 이후 160점 돌파한 의미
'개인 최고점' 김해진, 피겨 4대륙 6위…박소연은 9위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