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륙선수권
[피겨 빅6 ⑥] 김연아, 여전히 다른 차원에 있는 '피겨 여제'
[소치올림픽] 韓피겨, 日하뉴 金 획득에 자극받아야 발전
[Return of the Queen] 김연아, 밴쿠버에서 '신이 내린 연기' 펼치다
[김연아 포토히스토리⑧] '동갑내기 라이벌' 7년 전쟁, 김연아 승리로 종결
[Return of the Queen] 김연아, '피겨 요정'에서 '여제'로 등극하다
[소치올림픽] 아사다의 트리플 악셀, '회오리 스핀'에 무릎 꿇다
[피겨 빅6 ④] '특급 지원' 아사다, 성적표는 어떨까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러시아, 김연아에게 '약속의 땅' 될까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기대주 '한중일 삼국지' 시작됐다
'피겨 기대주' 김해진 '흑조', 박소연 '백조'된 사연은?
'피겨 기대주' 박소연 "주니어와 시니어, 스케일 다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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