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륙선수권
'은퇴 갈림길' 아사다, 쉽게 떠나지 못하는 사연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올포디움' 김연아가 남긴 최초-최고 기록들
[소치올림픽] '아쉬운 데뷔' 김해진-박소연, 소치 밟고 평창에서 도약
[소치올림픽] 김해진, 최종 149.48점…평창 희망 봤다
[소치올림픽] 박소연, 총점 142.97점…첫 올림픽에서 선전
[소치올림픽] '프리 진출' 김해진, 올림픽 데뷔전 '성공적'
[소치올림픽] 피겨 김해진, 쇼트프로그램서 54.37점…프리 통과
[소치올림픽] '첫 점프 실패' 박소연, 소치올림픽 쇼트 49.14점
[피겨 빅6 ⑥] 김연아, 여전히 다른 차원에 있는 '피겨 여제'
[소치올림픽] 韓피겨, 日하뉴 金 획득에 자극받아야 발전
[Return of the Queen] 김연아, 밴쿠버에서 '신이 내린 연기' 펼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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