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륙선수권
'男피겨 첫 골드' 이준형, '평창 가뭄에 내린 단비'
이준형, 男피겨 사상 첫 Jr그랑프리 금메달 획득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없는 韓피겨, 후반전 시작됐다
아사다 마오, 쉽게 은퇴하지 못하는 이유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여왕 떠난, 韓피겨 '죽느냐, 사느냐'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韓피겨, 김연아 떠나도 끝나지 않았다
박소연, '아사다 2세' 앞질러…평창 기대주 중 5번째 순위
박소연, 세계선수권 9위 쾌거…아사다 통산 3회 우승(종합)
박소연 176.61점…김연아 이후 첫 170점 돌파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자국 퍼주기', 김연아의 철옹성 무너뜨렸다
박소연, 개인 최고 점수…세계선수권 FS 진출 확정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