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제임스 건 "'가오갤3', 가장 크지만 작은 영화"…크리스 프랫도 작별은 아쉬워 [종합]
'가오갤 3' 제임스 건 감독 "'기생충', '마더' 좋아해…내가 한국 오자고 했다"
신소율 "머리 감는데 계속 피가…♥김지철 조언 받았다" [인터뷰 종합]
"JONH NA 갖고 놀아줘"…영화가 이래도 돼? (리뷰)['킬링 로맨스'②]
장항준 감독 "RM 덕 좀 보자...유작 되지 않길" [인터뷰 종합]
박성광 "'웅남이' 평론가 혹평, 다 받아들일 것…부족한 부분 채우겠다" [종합]
주호민 "영화 '신과 함께', 처음엔 싫어서 길길이 날뛰었는데…" (그림형제)
"이번 생은 망했구나"…손미나, 800km 걷고 또 걷고 [엑's 인터뷰①]
'감독 데뷔' 손미나 "산티아고에 흠뻑 빠졌다...용기 얻길" [엑's 인터뷰]
김유정→손석구…이유 있는 무대 진출 [다 되는 찐배우①]
김희원 "임시완에 악역 추천…'맑은 눈의 광인' 느낌 있어"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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