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박해준 "'서울의 봄' 호평 좋아…2시간 10분 만에 시계 본 영화 처음" [엑's 인터뷰]
조진웅 "'독전' 2편? 여기까지 하고 싶은데…고생 多" [인터뷰 종합]
행복한가요?…기욱 "불행하다고 틀린 것은 아냐" [엑's 인터뷰③]
류준열 대신 오승훈, 극장 대신 넷플…달라진 '독전2' 어떨까 [종합]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정해인, 'D.P.'서 보고 빠져…멋진 배우 캐스팅" [엑's 인터뷰]
눈물 글썽인 황정민, "더 한 것도 할 수 있어" 고백 (서울의 봄)[종합]
데이비드 예이츠 "'신동사'가 5부작? J.K. 롤링이 즉흥적으로 발표" [엑's 할리우드]
'독친' 강안나, 첫 주연 도전 "대선배 장서희와 母女 호흡 영광" [엑's 현장]
"장항준이 김은희 했다"…송은이가 선택한 '오픈 더 도어' [종합]
'83세' 박근형, 최고 패셔니스타…"60년 연기했는데" 인생 첫 BIFF [엑's 이슈]
송중기 "아기, 커서 아빠 영화 봐 줬으면"…배우 아빠의 자부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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