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김유정→김성철 자부심, 티켓값 11만원? 돈 안 아까워" [엑's 현장]
송영규 울컥 "경제적 궁핍·매너리즘 탓 우울, 병 낫더라" (셰익스피어 인 러브)[엑's 현장]
'데뷔 20주년' 김유정 "모든 게 새로워"…정문성과 18살 차 "걱정 NO"(셰익스피어 인 러브)[엑's 현장]
김유정·정소민, 연극 첫 도전 "꿈 같은 무대, 뿌듯해" (셰익스피어 인 러브)[종합]
주현영 "여자와 기싸움 연기? 조심스러워…상대가 여자 아니길 바라기도" [화보]
192분 진입 장벽 우려 없었다…체험형 영화의 진화 ['아바타2' 천만③]
'유포자들' 관전포인트…박성훈 "TV·극장 버전 달라, 비교하는 재미 있을 것"
'아바타2' 韓 아티스트 "자랑스럽다...모든 장면이 클라이맥스" [인터뷰 종합]
'법쩐' 이원태 감독 "이선균·문채원, 감탄사 절로 나와" [일문일답]
'RM도 광팬' 정서경 작가 "새 영화 개봉? 박찬욱 감독 안 왔으면" (알쓸인잡)[전일야화]
"근본적으로 다른 경험"…제임스 카메론, 거장의 자신감 ['아바타2' 개봉③]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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