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감독
"와, 곽빈 진짜 기가 막히던데" KT 이강철 감독도 AG 지켜봤다…'팀 노히트 무산' 박영현에는 "걔가 오히려 도와준 거야" 폭소 [인천 현장]
"설마 8회에도 올라오겠어?" SSG 이숭용 감독도 놀란 조병현 '2이닝 퍼펙트'…그래도 "나라 위해 갔으니 금메달 따오길" [인천 현장]
'국대' 윤동희, 태극마크 자격 증명했다…"대표팀에 안 어울리는 성적이라 마음 무거웠어" [AG 현장]
'살아 있네!' 김도영, 침묵은 길지 않았다…"다음엔 대만을 더 편하게 이겨야" [AG 현장]
곽빈, 10K+노히트에도 만족 없다…"볼넷 2개 아쉬워, 다음에 더 잘해야" [AG 현장]
아쿼로 KBO 못 데려오나?…린이웨이 "한국과 붙어 신나, 그들이 날 두려워해야 한다고 생각" [AG 현장]
한국 팀 노히트 깬 천천웨이, 졌지만 웃는 이유 있다…"결승서 곽빈 다시 만나고 싶어" [AG 현장]
2년 전 고영표 울렸던 그 대만 타자, 이번엔 韓 노히트 깼다…"완패할 거라 생각 못했다, 조별리그는 상관 없어" 정신승리 [나고야 AG]
한국 야구, 하마터면 큰일 날 뻔…'국대 데뷔전' 실업야구 대만 투수에 혼쭐→"제구 좋아 치기 어려웠다" [AG 현장]
'고마워요 곽빈!' 외친 노시환, 국대 에이스 향해 찬사…"형 덕분에 수비할 때 편했다" [AG 현장]
"내 이름 호(虎) 들어간다"…KIA '전체 3순위' 리틀 이대호, 신인 20홈런 도전→"유격수 김도영 옆 3루 맡겨주시길" [KBO 드래프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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