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
"대단하더라 2타석 만에..." 홈런왕의 귀환, 수장은 감탄했다
"비가 오는 게 낫다" 이강철 감독은 웃었다
'ERA 1위 등극' 안우진 "차라리 홈런 맞고 시작하고 싶었어요"
'최강야구' 질문에 진지한 오재원 "투수로 도전해보고 싶다"
평생 오른쪽을 맡겼던 사람과 함께, 오재원의 마지막 그라운드
'최종전 승' 홍원기 감독 "안우진, 에이스다운 완벽한 피칭"
ERA 1위+224K+승리까지, 안우진이 잡은 세 마리 토끼
'안우진 7이닝 괴력투' 키움, 두산 잡고 3위 희망 밝혔다 [잠실:스코어]
'오재원 은퇴식+홈 최종전' 두산, 8일 키움전서 매진 달성
'은퇴' 오재원 "갈 땐 내 발로 가고 싶었다, 진정성 알아주셨으면"
'오재원 은퇴식' 앞둔 김태형 감독 "2015년 우승 멤버들 특별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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