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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찬-황선우-김우민-백인철 '항저우 AG 금메달리스트'[포토]
박재훈 '오픈워터의 매력에 빠져보세요'[포토]
우하람 '한국 수영 다이빙 간판'[포토]
다이빙 김수지의 인사말[포토]
대한민국 수영 국가대표 파이팅[포토]
황선우 '대한민국 수영 국가대표 간판'[포토]
지유찬 '해맑은 미소'[포토]
수영 국가대표 백인철[포토]
인사말하는 김우민[포토]
대한수영연맹 정창훈 회장의 인사말[포토]
신·구조화로 똘똘 뭉쳐 2연승…NC의 진격엔 이유가 있다 [준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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