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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결별·컴백 연기 후 첫 공식석상…"심장이 쿵쿵떨려"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 김원훈, 무관 설움 끝냈다…"데스노트 준비했는데" [청룡시리즈어워즈]
한화 3연승 저지→'4연승 완성한' 마법사들…이강철 감독 "찬스서 타선 집중력 돋보여" [수원 현장]
'감독님, 300승 축하드립니다' 삼성 타선 대폭발! 6~7회 8득점 미쳤다→0.5G 차 선두 수성…구자욱·전병우 6안타 합작 [부산:스코어]
KIA서 온 이적생, 한화 무너뜨렸다…'승승승승' KT→삼성과 0.5G 차 2위 유지 [수원:스코어]
'우수예능인상' 주우재 "유재석, 여전히 '싸가지 없다'고 연락 줘" [청룡시리즈어워즈]
♥진선규가 더 오열…박보경 "커플 트로피 생겨, 오늘부터 1일" 조연상 영예 [청룡시리즈어워즈]
윤경호, 눈물의 조연상…"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간단히 부탁한다고" [청룡시리즈어워즈]
유재석, 인기스타상 수상 후…"소감 아끼겠다, 큰 상 기대" [청룡시리즈어워즈]
김고은 '분위기 여신'[엑's HD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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