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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성희롱 투표 논란' 김민석 "컨디션 난조"…뮤지컬 당일 불참, 4일만 또 사과 [공식입장]
[단독] "돈 아깝지 않도록, 지루할 틈 없도록"…김중연, '첫 디너쇼' 내건 약속 (인터뷰③)
[단독] "아이돌 출신 꼬리표 자랑스러워"…김중연, 편견을 넘은 도전 (인터뷰②)
[단독] "'현역가왕2' 순탄치 않았지만"…김중연, 불안을 확신으로 (인터뷰①)
설운도→태진아·이루까지, 故 송대관 황망한 비보에 '침통' [종합]
태진아 "故 송대관 치료비? 절대 말하지 말랬는데…마음 나눈 것뿐" [엑's 이슈]
태진아 "영원한 동반자 故 송대관, 5월엔 '디너쇼 하자'했는데…" [직격인터뷰]
설운도 "故 현철 이어 송대관까지…마음 착잡해" [직격인터뷰]
[단독] 역사에 남아있지 않은 '원경', 어떻게 탄생했나 (인터뷰③)
[단독] "'원경' 차주영, 욕망을 보았다…'더글로리' 혜정이 되길 간절히" (인터뷰②)
[단독] 이성계 삼킨 이성민, '원경' 작가도 울렸다…"눈물 펑펑 쏟아내, 진심으로 감동" (인터뷰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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