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신인드래프트
키움 박준현, 서면 사과 불이행→장기화 전망…피해자 측 "A군 많은 스트레스, 아직 협의된 입장 없다"
'잠실 빅보이' 이재원+'사직 빅보이' 한동희 케미, 2026시즌 터질까…"상무서 피드백 많이 나눠, 어떤 포지션이든 최선"
'1년 3억' 김상수, 롯데에 남았다!…"팀을 위해 헌신하겠다" [오피셜]
"손아섭,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2266안타→'자칭 백수' 황재균, 절친에 전한 응원 메시지
"장시환, 불사조처럼 살아났네! 내가 현대 마지막 아니구나란 생각 들어"...은퇴 황재균, 동기생 LG 입단 반가웠다 [현장 인터뷰]
"아내 말 듣고 현역 연장 결심→150km 강속구 가능" 자신감 내비친 장시환, '제2의 김진성' 될 수 있을까 [잠실 현장]
이제 신인 딱지 뗐는데, 벌써 '삼성 종신' 선언?…"10년이든 20년이든, 여기 남아 우승→매년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
'누가 한국인 SONG 가리켜 백업이라고 했나'→송성문, 2026 개막전 '예상 선발 명단' 이름 올려…'코리안 빅리거' 전원 탑승
'두산 레전드' 장원진, 울산 프로야구단 초대 사령탑 선임…"프로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
장민재 소신 발언! "한화 왕조가 만들어질 것 같은…" 서산에서 잠재력 뽐내는 6명 '콕' 찍었다
한화 '17년 원클럽맨' 장민재 "속상한 느낌 있었다, 다른 팀서 야구하면 어떨까 생각도"…솔직한 은퇴 소감 털어놨다→"전력분석원 잘 배워 야구에 기여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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