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막내' 이명종에게 찾아온 첫 가을 "입꼬리가 올라가더라고요" [PO1]
KIA 선수단 정비 시작, 박진태-이정훈 등 5명 재계약 불가 통보
'선수단 정리' 삼성, 1차지명 투수 이수민 포함 8명 방출
"장점에 더 집중하고 과감하게 지명한다" 키움의 스카우트 철학 [엑:스토리]
'전체 1순위 루키' 한화 박준영, 데뷔 첫 선발 2⅓이닝 5실점
'21홀드' 정철원, 07임태훈 뛰어 넘고 데뷔 시즌 최다 홀드 새 역사
"류현진과 비교, 이젠 괜찮아요" 나승현 스카우트의 행복한 야구인생 2막 [엑:스토리]
"지명 순서는 성공과 관계없다" 초보 스카우트 김용의가 신인들에 전한 메시지 [엑:스토리]
"체력과 멘탈 모두 강한 투수" 정민철 단장의 김서현 평가
'또 파격 라인업' 삼성, 신인 김영웅 데뷔 첫 콜업에 선발 투입까지
삼성 떠난 권정웅, NC 유니폼 입었다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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