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KBO, 로봇심판 도입+베이스 확대+수비 시프트 제한 확정 [공식발표]
'안방 경쟁 도전장' SSG 조형우 당찬 포부…"팀내 포수 최다 경기 소화하고파"
선발도, 불펜도 OK…'NC서 새 출발' 김재열의 각오 "기회 있다면 잘할 수 있다"
V-리그 아시아쿼터 외인, 연차별 연봉 인상 확정…여자부 추첨 확률도 변경
'2년 4억 FA 계약'…삼성 김대우 "고생했다고 위로받은 느낌, 구단에 감사" [인터뷰]
'기적의 가을', NC 다시 뛴다…강인권 감독 "카스타노 1선발 기대+외인 타자 막바지"
멀어지는 류현진 '뉴욕행', 美 언론도 물음표…"메츠 레이더 남을지 알 수 없어"
3년 연속 풀타임+AG 금→연봉 3억 진입…그럼에도 박성한은 "스스로에게 부끄러웠다"
"다른 팀 가겠다고 했는데"…임창민 마음 돌린 삼성의 '결정적' 한 마디 [직격인터뷰]
'도합 291SV' 김재윤에 임창민까지…삼성은 '검증된' 불펜투수 원했다
"오승환, '금액' 때문만은 아니다…긍정적으로 협상 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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