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변수 발생' SSG, 노경은 담낭 제거술로 캠프 출국 불발
[토끼띠인터뷰⑦] 부상으로 얻은 교훈, 삼성 양창섭은 껑충 뛸 준비 마쳤다
"성장 가능성 높다" 키움, FA 한현희 보상선수로 투수 이강준 지명 [공식발표]
허경민이 오지환에게 "친구야, 역대 유격수 최고 금액 받자"
前 NC 투수 강동연, 은퇴 선언 "제2의 인생을 위해 새롭게 시작"
"이적 여지 남기고 싶지 않았다" NC, 구창모와 6+1년 최대 132억 비FA 계약 [공식발표]
"데뷔 시즌 경험은 더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 이명종이 얻은 소중한 자산
이재학, 2+1년 최대 9억에 NC 잔류…"역사를 계속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공식발표]
LG 김진성, 2년 7억에 잔류 "FA 꿈 이뤄준 구단에 감사" [오피셜]
프로야구 선수가 격투기 대회 참가? SSG 내야수 '황당 퇴출'
삼성, FA 김상수 보상선수로 외야수 김태훈 지명 "대타 활용 가치 높아"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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