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청춘야구단', 윤두준 친구→롯데 손성빈 친형…선수 명단 공개
달라지는 KBO, 5위 결정전 신설…더블헤더-월요일 경기 폐지 [공식발표]
NC의 기대주는 군필 내야수? ‘신인’ 마운드도 있다
혜성처럼 등장한 19살 K머신, KIA 좌완 불펜 기근 '구세주' 될까
키움 노운현 '언더스로? 사이드암? 타자 타이밍 빼앗는 역동적인 투구폼' [김한준의 현장 포착]
한화 고졸 신인 박준영 '제구력 아쉬움을 남긴 비공식 데뷔전!' [김한준의 현장 포착]
좌우 기대주부터 베테랑까지…두산 불펜 강화
7개월 만에 타자 상대…스탁 "갈수록 좋아졌다"
"사투리 들으니까 정겹고 편해지더라고요" [엑:스토리]
송명기 이후 처음, NC가 3년 만에 신인들을 합류시킨 이유
선수보다 어린 '38세' 수석코치 "지장 없습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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