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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참사' 한국 야구, 일본에서 '직장 다니며 야구하는' 사회인 국대에 0-5 완패…100% 실력으로 졌다 [도요하시:스코어]
다함께 기념 촬영하는 남자 펜싱 선수들[포토]
'AI 미녀' 양승혜 2번이나 '꽥꽥~' 포효했지만…韓 여자 에페, 中에 28-45 완패→아시안게임 2연패 무산 [나고야 AG]
'아깝다 0.16초 차' 이주호, 배영 200m 은메달…한국 경영 金1·銀6·銅13 대회 일정 마무리 (종합)
[속보] '韓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통한의 역전패…결승행 좌절→中 린스둥·콰이만 조에 2-4 고개 숙였다 '혼합복식 동메달' (나고야 AG)
'223cm 장쯔위' 무너트렸다! 韓 여자농구 대이변…7년 만에 中 격파→12년 만의 金 보인다 [나고야 AG]
'韓 고교생 수영 초신성' 김승원 벌써 메달 4개!…여자 혼계영 400m 銅 [도쿄 현장]
'0.16초 차' 金메달 놓친 이주호 아쉬움 가득→"은메달 보고 온 거 아니다...2030년 한 번 더" [도쿄 현장]
이호준, 자유형 400m 9위…'박태환 넘고 AG신기록' 中 장잔숴 대회 7관왕 [도쿄 현장]
안세영 앞에서 대놓고 포효→준우승 뒤 "죄송합니다" 눈물→결국 날벼락!…日 배드민턴 아이돌, 에이스 줄줄이 만난다 '최악의 대진표' [나고야 AG]
'KIA 슈퍼스타' 믿는 류지현 감독, 김도영 1번 카드 꺼냈다…시환-보경-준순 클린업 가동 [AG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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