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승리
시범경기 우승→개막 2연승→그러나 3연전 스윕패, 한풀 꺾인 롯데 집으로 돌아왔다…'156km 파이어볼러' 에이스 어깨가 무겁다
볼 받아본 포수도 감탄 "시즌 때도 이러면 더할 나위 없다", 김진욱 이대로 5선발 굳히나…'新 체인지업'에 우타자도 속수무책 [부산 현장]
'7G 연속 무패' 3월 롯데, 적수가 없다!…김태형 감독 대만족 "김진욱-최준용 좋은 투구, 야수 집중력 덕에 어렵지 않게 가져가" [부산 현장]
'승무승승승무승' 롯데의 봄 이렇게나 무섭다, 천적 펑펑 두들겨 10-3 승리→무패 행진 현재진행형! '5선발 유력' 김진욱 2실점 쾌투 [부산:스코어]
롯데 '박세웅-나균안-김진욱' 토종 선발 확정! 그런데 순번이 요동친다...'NA 3선발' 깜짝 카드 꺼내들까 [미야자키 스케치]
SSG 14안타 폭발→日팀 꺾은 롯데 10-5 이겼다!…'박세웅 2피홈런 7실점 흔들' 롯데 선발 로테이션 고민 '현재진행형' [미야자키:스코어]
롯데 선발진, 1번부터 5번까지 오른쪽으로 쏠리나?…좌완 선발 찾기가 숙제
'롯데 아픈 손가락' 김진욱, 2군서 상무 상대 5이닝 무실점 쾌투…1군 부름 받을까
김인환·김태연 '1B 플래툰' 대안? '타점·OPS 팀 1위' 90억 캡틴, 발가락 통증 OUT→2위 굳히기 그칠까
'상무 입대도 취소했는데' 김진욱, '2사사구' 남기고 사흘 만에 1군 말소…'중위권 싸움' 롯데, 좌완 불펜 고민 어쩌나
롯데 명장, 당근과 채찍 동시에 꺼냈다…"이민석, 잘하고 있지만 더 책임감 가져야" [고척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