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지옥의 8연전→5승2패1우취' SSG, 두산 꺾고 '2G 차' 3위 굳히기…김광현 10승+최정 팀 3600홈런 [잠실:스코어]
마무리 '2사 만루 교체' 결단→3위 수성…그런데 샤워도 못 하고 '사직 혈투' 시청 왜? "9회 느낌 이상하더라" [잠실 현장]
'ERA 6.86'인데 41세 좌완, 3G 남기고 1군 콜업 왜?→"내년도 함께 할지 아직 모르니까…" [잠실 현장]
정우주 상대 홈런 쳤던 그 고교생, SSG의 일원이 됐다…7R 신인 오시후 "더 나은 모습 보여주겠다" [인터뷰]
SSG 주장 김광현, 홈구장 관계자 100명에게 커피 선물…"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힘낼 수 있었다"
단장과 티타임부터 팬 사인회까지…"가슴이 벅찼다" 잊지 못할 하루 보낸 SSG 신인 선수들 [인천 현장]
"걱정하지 마" 김광현 조언에 힘냈다…'ERA 8.49→0.00' 전영준 "더 잘하고 싶은 마음 커졌다"
"신의 한 수였다" 5년 차 1차지명 기대주의 12K 인생투, 감독도 "고맙다" 인사했다 [인천 현장]
LG 김진성이 희망줬는데 홀드왕은 관심 없다?…"3년 연속 30홀드가 더 뜻깊어" [인천 인터뷰]
"김광현 잘 던질 겁니다"…이숭용 감독의 호언장담, 선수가 입증했다 [인천 현장]
삼성 패배로 더 크게 웃었다…SSG, 3위 매직넘버 '6'→"이 분위기 계속 이어가겠다"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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