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기
'KIA 7억 투자' 끝내 실패라니…"미안했다"고 했던 492G 베테랑, 계약 한 시즌 만에 팀 떠났다
'고작 3G' KIA 떠난 우승 멤버, 여전히 자신 있다…"몸 상태 좋아, 새로운 도전 나서고 싶다" [인터뷰]
'2군행 자청→끝내 방출' KIA 고종욱의 심경 토로…"가장 힘들었던 해였다" [인터뷰]
'무려 6명' KIA, 선수단 개편 단행…고종욱·이창진·홍건희 팀 떠난다 [공식발표]
'한화 출신 거포도 간다' KIA 퓨처스팀, 2월4일부터 日 고치 스프링캠프…선수 43명 참가
'충격의 8위' KIA→강훈련 예고한 이범호 감독…"힘들게 하다 보면 발전할 것" 선수들 생각은? [인천공항 현장]
'강훈련 예고' KIA, 4일부터 日 오키나와 마무리 훈련...이범호 감독 "미흡했던 점 보완할 것"
1군급 아니야? 황대인·김호령 왜 빠졌나…KIA, '진갑용 지휘' 日 고치 퓨처스 캠프 31일 출국
7실점보다 뼈아픈 5사사구…KIA '좌완 영건' 장민기가 떠안은 과제 [대전 현장]
류현진 '148km 칼날 제구'에 감탄…노시환 "살면서 본 투수 중 최고 같아요" [현장인터뷰]
'류현진-문동주 호투+노시환 5타점' 한화, KIA 9-1 꺾고 전날 패배 설욕 [대전: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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