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맥
'끝내 눈시울 붉혔다'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그라운드와 작별…"새로운 자리서 랜더스와 함께하겠다" [인천 현장]
"최정 선배 없는 랜더스 상상 싫어"…차세대 좌타 거포, 前 레전드 외인 타자 앞 역전 3점포 '쾅'→"두 자릿수 홈런 목표" [인천 인터뷰]
"은퇴 뒤 스윙 딱 2번 해봤어"…로맥, 5년 만에 韓 문학 방문→"에레디아 27번 승계? 말로 설명 못 할 정도 감사해" [인천 인터뷰]
구단 최장수 외인이 랜더스필드에 뜬다!…'KBO 155홈런' 로맥, 27일 한화전서 가족과 시구-시타
홈런-홈런-홈런-홈런 미쳤다! SSG, KBO리그 역대 4번째 네 타자 연속 홈런 폭발
삼성 마운드 격침한 SSG, 홈런 공장 폭발 속 2연승...오태곤 멀티포로 5강 불씨 살렸다 [문학:스코어]
역대 외인 홈런 공동 3위…그러나 '로하스'에겐 다른 꿈 생겼다는데 [고척 현장]
'파죽지세' KT, 키움 9-2 완파+4연승…로하스+김상수 펄펄 날았다 [고척:스코어]
'여전한 MVP 클래스' KBO 최고 외인 타자 타이틀 도전…이제는 데이비스-우즈가 보인다
"150홈런 기록, 솔직히 몰랐지만"…로하스는 KBO 역대 최고 외국인 타자로 자리매김 중 [수원 현장]
믿고 쓰는 'LG 킬러'…이강철 감독 "선발 벤자민과 장성우 좋은 호흡, 승리 발판 마련"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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