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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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PL 우승한다면?…"제주스-진첸코 방출, 맨시티 역대 가장 비싼 자책골"
2023.04.07 11:00
"속눈썹 뜯겼나보지"...케인 조롱한 에버턴 감독
2023.04.07 09:08
경기 중 날아온 물건에 '퍽'→흥건한 피..."경기 즉각 종료하겠다" 엄포
2023.04.07 08:20
마운트-멘디 '위너', 케파-펠릭스 '루저'...첼시 12인 희비 갈린다
2023.04.07 07:53
"PSG는 킬리안 생제르맹이 아닙니다" 음바페, 구단 홍보 영상 저격
2023.04.07 07:04
'1무 1패' 클린스만호, FIFA 랭킹 25위→27위 2계단 하락...아르헨 6년 만에 1위 탈환
2023.04.07 06:28
명단 제외 이유가 '라마단 금식'?..."감독 규칙에 따라야"
2023.04.05 01:30
'제2의 메시', 15년 만에 털어놓은 고백…"소년이 감당하기엔 힘들었다"
2023.04.05 06:45
첼시 '빅 사이닝' 계속...20세 '원더키드'에 980억 정조준
2023.04.05 01:00
"그저 관상용 몸, 벌크업 왜 했나"...리버풀 천재, 선배들에게 혼났다
2023.04.04 23:00
루니, '라이벌' 우승하는 꼴 못 본다..."맨시티보다 아스널이지"
2023.04.04 22: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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